
일본인의 식염 섭취량은 12년 만에 가장 적어졌습니다 | 2024년 국민건강ㆍ영양조사
후생노동성이 2024년 “국민건강·영양조사” 결과 를 공표했습니다(공표: 2025년 12월 2일).
이 조사는 2024년 10월부터 11월에 실시된 것으로, 4년에 1번 실시되는 확대 조사 입니다. 국가 건강 정책인 “건강일본 21(제3차)”의 기준값을 얻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.
숫자를 몇 가지 그대로 나열해 보겠습니다.
소금: 9.6g
식염 섭취량의 평균값은 9.6g으로, 지난 12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였습니다.
분명히 줄고 있습니다. 이는 이 조사 안에서도 가장 뚜렷한 변화입니다.
다만, “건강일본 21(제3차)”의 목표값은 7g 입니다. 아직 차이가 있습니다.
데이터를 볼 때 중요한 것은 “좋아졌다”와 “충분해졌다”는 다르다는 점입니다.
흡연: 14.8%
습관적으로 흡연하는 사람의 비율은 14.8%입니다. 최근 12년 동안 2022년 조사와 함께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.
10명 중 1.5명입니다. 이 숫자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, 장기적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입니다.
당뇨병: 약 1,100만 명
이 부분은 좋은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.
- “당뇨병이 강하게 의심되는 사람”은 약 1,100만 명 (계속 증가)
- “당뇨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사람”은 약 700만 명 (계속 감소)
강하게 의심되는 쪽은 늘고, 경계 영역은 줄고 있습니다. 이는 인구 고령화와 분리해서 볼 수 없는 흐름입니다.
수면: 79.6%
최근 1개월 동안, 수면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79.6% (남성 80.4%, 여성 78.9%).
반대로 말하면 5명 중 1명은 “충분히 취하지 못하고 있다” 고 느끼고 있습니다.
이 조사의 또 하나의 가치
2024년 조사는 도도부현별 상황을 파악하는 확대 조사입니다 이었습니다.
전국 평균만 보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이 지역별로 보면 보입니다. 이 연재에서 VILLAGE 통신 를 쓰면서 같은 것을 몇 번이나 느끼고 있습니다.
평균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모습입니다.
참고: 후생노동성 “2024년 국민건강·영양조사 결과”(2025년 12월 2일 공표)
※이 기사는 공공기관이 발표한 통계 및 제도 정보를 소개하는 것이며, 특정 질병의 진단, 치료, 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. 건강상 불안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에 상담해 주세요.
—Value Village 편집부




